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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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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정임 작성일05-01-29 06:32 조회3,361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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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만되면 아마 많은분들이 명절  증후군에 시달린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저는 아이가 장애이다보니
그런일들이 부럽다는 생각이들 정도입니다...평소에도 시댁에 잘가지도 못하고 가서도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명절에는 아예오지 말라는 소리를 듣고요...이래도 제가 가야하는지 어쩔때는 남편에게 미안하다는
생각도 듭니다....그래서 이혼을하면 남편이 편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제가 어떻게해야 할까요
이번 명절에는 남편이 쉬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겁이나고 걱정이됩니다 제가 맏며느리인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무조건가야한다고 생각하니 아이나 저에게 상처만되는것같고 맏며느리인데 집에있자니 그것
역시 상처입니다...제가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위로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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