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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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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님64 작성일05-01-30 22:25 조회3,53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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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정신지체엄마입니다.
수용언어는 어느 정도 되는데
몸, 언어 모두 1세 수준입니다.
오빠는 5학년이고요, 저는 병설유치원교사였고 6년의 휴직 끝에 복직해야 합니다.
41살이란 나이도 부담스럽지만 돌보아줄 이 없는 아이를 두고 나가야 하는지....

아빠와, 특수교사선생님들은 그만두고 아이를 더 교육시켜야 한다고 하고
아이의 먼 미래를 보면 돈이란 걸 무시할 수도 없고요.
이번에 안 하게 되면 사표를 내야 합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혼자 많이 고민하자니 한숨만 깊어집니다. 갈 길을 찾지 못하는 저에게 말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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